2009년 05월 25일
아이 니드 로보비타!!

요즘 너무 아무생각없이 살고있는 탓인가...
별로 이곳에 쓸말이 없습니다.
가끔 이라이자가 밥을해주는데 설겆이는 제가 맡고있습니다.
오늘먹은건 '모코모코 덮밥'(실제존재한느요리)와 메론생햄, 그리고 얇게썰은 사과사이에 크림치즈를 바른것 이었습니다.
이라이자는 요리시간도 길뿐더러 설겆이의 양이 정말 방대해서..오늘은 그럭저럭이었지만
처음여기온날인가 두째날인가는...마치 예전 저혼자 자취할떄 제가 소유하고있는 모든식기의 두배정도되는 양을 설겆이 하기도했습니다.
그제는 새벽에 테레비를 틀었더니 K-ON을 하고있었습니다.
아..이게 그 자신은 절대 오타고인걸 인정 안하는친구가 "'모에'로 돈을 벌려고하는게 너무뻔히 보여서 싫은"만화인가...하며 보고있자니.. '모에'로 돈을버는게 뭐가 나뻐서?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모에로는 돈을 벌면 안되나..뻔히 보이는게 안좋은건가...살짝보여야하나..등등-_-
먹고살려면 뭐든 동원해야하지 않겠습니까-_- 뭐 잼쓰면 됬지..(정작 잼썼는지 어땠는지는 잘모르겠더란..)
# by | 2009/05/25 02:23 | Diary | 트랙백 | 덧글(6)



